차량 상세 설명
사진 4장에 담긴 내용을 하나씩 설명합니다. ·
1,200만원에 부가세를 따로 내는 바가지차입니다. 낮은 값에 맞게 186,781km를 달린 수동 변속기, 경유 차량이며 2019년식 기아 봉고 1톤입니다. 얹은 장비는 동해기계항공 DHS 950L 고소작업대이고, 명판에는 정격하중 200kg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등록 정보에 압류와 저당은 없고 판매 정보에는 인버터와 유·무선 리모컨이 있습니다.
1톤 바가지차, 2019년식, 수동 변속기와 정격하중 200kg
먼저 볼 곳: 명판

명판에는 모델 DHS 950L, 정격하중 200kg, 최대풍속 초속 10m가 적혀 있고 고소작업대 칸에 체크가 되어 있습니다. 제조 연월 칸은 흐리지만 2018년으로 보입니다. 붐 옆면에도 DONGHAE 로고와 DHS 950L 표기가 있습니다.
주의할 곳: 바가지 외판

운전석 쪽 뒤에서 찍은 사진에서 바가지 외판에 녹물 자국이 있고 빛이 바랜 면이 있으며 노란 도장이 군데군데 벗겨져 있습니다. 실차에서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뒷면의 동해기계항공 글씨와 경고 표지는 흐려진 상태이며, 후미 판과 후미등은 큰 파손 없이 찍혔습니다.
차의 모양

조수석 쪽 앞에서 보면 운전실 뒤 기둥에서 시작한 노란 붐이 접힌 채 바가지로 이어지고 지붕에 루프랙이 있습니다. 정면 그릴에는 기아 엠블럼이 있고 헤드램프와 범퍼의 안개등이 보이며 운전실 위로 붐 끝이 조금 나와 있습니다. 운전석 쪽 사진에서는 받침다리가 운전실 뒤와 짐칸 끝에 하나씩 달려 있습니다.
붐을 올린 모습

운전석 쪽에서 붐 단을 뽑아 바가지가 운전실보다 한참 위로 올라간 사진이고, 받침다리가 바닥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본 사진에서는 붐이 곧게 서 있고 운전실 뒤 받침다리가 내려와 있습니다. 조수석 쪽 사진에서는 짐칸에 초록 그물을 덮은 물건이 실려 있고, 바가지 윗부분에는 2인용 탑승기 스티커가 있습니다.
이 차는 수동 변속기이고 186,781km를 달렸으며, 값 1,200만원에는 부가세가 더해집니다. 바가지 외판에 번진 녹물 자국과 벗겨진 도장은 사진에 보이는 그대로입니다. 값과 함께 따져 보신 뒤 전화로 물어봐 주세요. 이편한트럭 010-9303-4060
자주 묻는 질문
정격하중은 얼마인가요?
명판에 DHS 950L, 정격하중 200kg으로 적혀 있고 최대풍속은 초속 10m입니다.
판매가에 부가세가 들어 있나요?
판매 정보상 1,200만원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압류나 저당이 있나요?
등록 정보 기준 압류 없음 · 저당 없음입니다. 계약 전에 등록원부로 한 번 더 확인해 드립니다.
명의이전 서류는 어떻게 하나요?
명의이전에 필요한 서류는 이편한트럭이 안내해 드립니다.











